y8Zebra997
오잉?? 이건 어디서 하는 프로예요??? 뭔가 일반 예능과는 달라보이고~ 우영이도 넉살좋아서 사회 잘볼듯요.
보통 제품 개발이나 R&D라는 말이 붙으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 프로그램은 시작부터 분위기가 가볍고 친근해서 부담 없이 보게 되더라고요
장우영이 스스로를 국민의 종이라고 부르면서 나서는 모습부터
동시에 진짜 열심히 하겠다는 태도도 멋짐!
특히 첫 아이템이 국민 치킨이라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
이미 메뉴가 넘쳐나는 시장인데도 한 방이 필요하다라고 말하면서 직접 거리로 나가 시민들 의견도 듣고 즉석 인터뷰에서 나오는 엉뚱한 아이디어들에 장우영이 하나하나 반응해 주는 모습도 재미있었고,
그냥 웃고 넘기는 게 아니라 진지하게 메모하는 태도에서 프로그램의 방향성이 느껴졌어요
우영이가 이런 인터뷰도 하고 mc도 하고 기업 대표들과 만나서
소비자 입장에서 대변해서 말도 하고 그런것도 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