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님이 최근 스태프 70명에게 통 크게 겨울 아우터 선물했대요! 손편지까지 직접 썼다니 감동이에요. 추운 날씨에 현장 스태프들 생각하는 마음이 정말 예쁘네요. 평소에도 잘 챙긴다던데, 역시 우리 카리나님! 따뜻한 소식 들으니까 제 마음도 훈훈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