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카리나님이 어제 밀라노 프라다 패션쇼에 참석했대요! 블랙 원피스에 블루 셔츠 입고 '인간 프라다' 비주얼 제대로 보여줬네요. "이 가방은 이제 제 겁니다" 같은 엉뚱한 멘트도 너무 귀여웠어요. 밀라노를 홀린 AI 미모에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월드투어도 화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