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선녀가 따로 없는 것 같아요ㅋㅋ 청순함과 상큼함이 한도초과.. 감당안되게 폭발했네요.. 저는 진짜 그 세대가 아닌데.. 갑자기 그 8090년대 책받침 여신(?)단어도 생각이 나곸ㅋㅋ 암튼간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