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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ewell, Earth’는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이 지난 8월 진행한 팬콘서트
‘CURTAIN CALL (커튼 콜)’에 이어 약 5개월 만에 다시 개최하는 공연으로,
네 사람은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공연인 만큼 더욱 특별한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