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지드래곤이라는 이름 세 글자가 주는 무게감이 장난 아니네요! 팬미팅 소식 하나에 온 인터넷이 들썩이는 걸 보니 역시 '연예인의 연예인'다워요.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정말 꿈같은 소식이고, 현장에서 느낄 그 폭발적인 에너지를 생각하면 벌써부터 가슴이 웅장해집니다. 티켓팅 성공해서 지디와 함께 역사의 한 페이지를 기록하고 싶은 마음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