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이라는 브랜드 가치가 확 실감이 나네요! 케이팝 글로벌의 시초답습니다 지드래곤은 여전히 너무 대단하고 몇 멤버의 일탈에도 빅뱅의 가치와 그룹의 정체성은 여전하다고 생각해요~~! 또 완전체 컴백도 기대중이고요 정말 천만이 넘는 구독자가 웅장해지네요 이제는 케이팝이 한국만의 문화가 아닌게 절실히 와닿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