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민윤기의 치료 센터 참여 및 기부 - 음악이 세상을 연결하는 통로

얼마전 방탄소년단 슈가가 자폐스펙트럼 장애 소아청소년들을 위해 연세의료원 세브란스병원에 50억 원을 기부했다는 소식이 있었어요.

 

민윤기의 치료 센터 참여 및 기부 - 음악이 세상을 연결하는 통로

이는 연예인 개인 기부 중 역대 최고액이라고 해요. 이 기부금으로 '민윤기 치료센터'가 세워질 예정인데, 슈가는 센터 건립뿐만 아니라 음악 콘텐츠를 활용한 치료 프로그램 개발에도 직접 참여했어요.

 

민윤기의 치료 센터 참여 및 기부 - 음악이 세상을 연결하는 통로

슈가는 단순한 기부자를 넘어 프로그램 준비부터 진행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헌신적인 모습을 보여줬어요.

 민윤기의 치료 센터 참여 및 기부 - 음악이 세상을 연결하는 통로

 

심지어 복무 중에도 주말마다 10주간 진행되는 90분 프로그램에 한 번도 지각하지 않고, 오히려 일찍 와서 준비하는 열정을 보였어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소통하려 노력했고, 500페이지 넘는 관련 서적을 읽는 등 진지한 자세로 임했다고 해요. 담당 교수님도 슈가의 진정성에 깊이 감명받았다고 칭찬했어요.

 민윤기의 치료 센터 참여 및 기부 - 음악이 세상을 연결하는 통로

슈가는 음악이 아이들과 세상을 연결하는 통로가 될 수 있다고 믿으며, 더 많은 아이들을 돕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어요. 슈가의 뜻에 동참해서 팬클럽 아미도 자발적으로 2억 원이 넘는 금액을 기부하며 훈훈함을 더했어요.

 

민윤기의 치료 센터 참여 및 기부 - 음악이 세상을 연결하는 통로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주말마다 시간을 내어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소통하려 노력한 모습은 진정한 '기부자'의 의미를 보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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