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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가 셀린느 행사때문에 파리 방문했을때 사진인데요
곰돌이달린 퍼 숄더백 너무 귀엽지 않나요 저렇게 코디할줄은 상상 못했어요
하얀색 티에 레드 파이핑 들어가서 경쾌하고 소년미가 느껴지는 패션이에요
식당에서의 평소 모습에서도 벌크업한 팔근육의 존재감은 숨겨지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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