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이 솔로곡으로 스포티파이 100억 스트리밍을 넘어섰어요.
이번 기록은 한국 솔로 가수로서는 최초예요.
2023년 11월 발매된 첫 솔로 앨범 ‘골든(GOLDEN)’은 64억 회 이상 재생됐고, 수록된 전곡이 1억 스트리밍을 넘었죠.
솔로 싱글 ‘세븐(Seven feat. Latto)’은 ‘데일리 톱 송 글로벌’ 1위를 기록하며 발표 첫날 1599만 회 스트리밍, 누적 26억 회를 달성했어요.
그 외에도 ‘스탠딩 넥스트 투 유’, 찰리 푸스와 협업한 ‘레프트 앤드 라이트’, ‘3D(feat. Jack Harlow)’가 각각 13억, 11억, 10억 스트리밍을 넘으며, 10억 재생 곡 4곡 보유라는 K팝 솔로 최다 기록도 세웠죠.
정국은 위버스 라이브 방송 등으로 팬덤 아미(ARMY)와 계속 소통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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