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제이홉, LA서 BTS 완전체와 건강한 시간 보내고 내년 활동 기대하네요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엘르 12월 스페셜 에디션 커버를 장식했어요.
화보에서는 루이비통 맨즈 컬렉션을 입고 자신감과 에너지를 뽐냈죠.

 

인터뷰에서 그는 올해 솔로 월드 투어 <HOPE ON THE STAGE>를 통해 16개 도시, 33회 공연, 52만 관객과 만났던 경험을 이야기했어요.
처음에는 혼자 공연을 이끌 자신이 없었지만, 무대 위에서 자신감을 얻고 ‘무대 위에서 가장 나답다’는 확신을 느꼈다고 해요.

 

음악적 방향성에 대해서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자신만의 색을 다듬고 있다고 전했죠.
또 지난여름 LA에서 BTS 완전체가 새 앨범 준비를 위해 모였을 때 “오랜만에 다 같이 지내며 건강하고 좋은 시간을 보냈다”며 애정을 드러냈어요.
내년 봄 완전체 활동이 무척 기다려진다고도 했죠.

제이홉, LA서 BTS 완전체와 건강한 시간 보내고 내년 활동 기대하네요

 

제이홉, LA서 BTS 완전체와 건강한 시간 보내고 내년 활동 기대하네요

제이홉, LA서 BTS 완전체와 건강한 시간 보내고 내년 활동 기대하네요

제이홉, LA서 BTS 완전체와 건강한 시간 보내고 내년 활동 기대하네요

제이홉, LA서 BTS 완전체와 건강한 시간 보내고 내년 활동 기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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