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뷔, 추위에도 민소매 러닝..역시 눈부신 비주얼이네요

BTS 뷔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러닝하는 근황을 전했어요.
자신의 SNS에 “이제 뛰기엔 바람이 너무 차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죠.

 

사진 속 뷔는 무선 이어폰을 착용하고, 러닝을 마친 듯한 모습이에요.
민소매 차림에도 땀을 흘리면서 탄탄한 몸매와 눈부신 비주얼을 그대로 보여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죠.

 

군백기를 마친 BTS는 2026년 봄 컴백을 목표로 작업 중인데,
팬으로서 뷔가 이렇게 건강하게 운동하며 준비하는 모습을 보니 새 앨범과 활동이 더 기대되네요.
이런 모습까지 보면 내년 컴백이 정말 기다려져요.

 

“바람이 차” BTS 뷔, 추위 뚫고 민소매 러닝..땀 흘려도 ‘눈부신 비주얼’

“바람이 차” BTS 뷔, 추위 뚫고 민소매 러닝..땀 흘려도 ‘눈부신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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