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얼마나 특별한 날인지 아시나요? 바로 제가 너무나 사랑하는 방탄소년단 뷔, 우리 태형이의 데뷔 12주년이랍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 말이 실감 나네요. 벌써 12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는 게 믿기지 않아요. 그 긴 시간 동안 태형이는 언제나 멋진 모습으로 저희 곁을 지켜주면서 수많은 아미들에게 큰 기쁨과 행복을 안겨주었습니다. 태형이 덕분에 울고 웃었던 날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