숑숑이야
잘생긴 지민이 얼굴보면 하루가 즐거워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방탄소년단 진 님 덕분에 '진모닝'으로 활기차게 시작했습니다. 눈뜨자마자 진 님 생각에 벌써부터 하루가 긍정 에너지로 가득 차는 것 같아요! 존재 자체가 힐링이자 기쁨입니다.
그런데 오늘, 지민님 소식까지 저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하네요. '지민 멋져요'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멋진 사진들을 보고 한동안 넋을 놓고 바라봤습니다. 어쩜 그렇게 완벽한지, 어떤 표정을 지어도 화보 같아서 매번 감탄합니다. 오늘 사진 보고 가실께요, 하면 다른 아미분들도 저와 같은 마음일 거예요!
이렇게 매일매일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우리 방탄소년단 멤버들 덕분에 아미들은 행복할 수밖에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