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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가팸 친구들이 특급 생일상 차려 줬었군요. 뷔님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어제 뷔 생일이었는데, '우가팸' 친구들이 정말 감동적인 생일상을 차려줬다는 소식이에요. 뷔가 자기 인스타그램에 사진이랑 글을 올리면서 고마운 마음을 전했어요. 박서준 님이 잡채를, 픽보이 님이 미역국을, 그리고 박형식 님이 무려 크레이프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줬다고 합니다.
특히 박형식 님이 평소 요리도 잘 안 하시는데, 뷔 생일을 위해 한 번 실패하고 다시 만들어서 가져왔다는 이야기에 정말 감동했어요. "당신 생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뷔의 유쾌한 멘트도 너무 귀여웠고요. 이렇게 진한 우정을 나누는 친구들이 있다는 게 참 보기 좋습니다. 내년엔 아미랑 같이 생일 보내자는 말도 해주던데, 뷔 덕분에 저도 참 행복한 연말을 보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