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돈트 세이 유 러브 미'(Don't Say You Love Me)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 2위를 기록했네요 K팝 남솔로 발라드가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것처럼 오래도록 회자될 것 같습니다 다음 곡은 또 어떤 장르로의 경계를 허물것인지도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