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arwhal12
지민님 진짜 K팝 솔로 역사를 새로 쓰네요 500일 동안 미국 데일리 톱송 차트에 꾸준히 있다는 게 음악 자체의 힘과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동시에 보여주는 것 같아요 이렇게 오래 살아남는 건 단순한 인기 이상이라는 게 느껴집니다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에서 또 하나의 대기록을 세우며 K팝 대표 가수 존재감을 빛냈다.
지민의 솔로 2집 'MUSE'(뮤즈) 타이틀곡 'Who'(후)는 12월 28일 자 스포티파이 '미국 데일리 톱송 차트'에서 46위에 오르며 500일간의 차트인을 이뤘다.
해외 유명 아티스트와의 협업 없이 스포티파이 미국 '데일리 톱 송' 차트 1위에 오른 최초이자 유일한 K팝 솔로곡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Who'는 해당 차트에서 500일을 보낸 최초이자 유일한 K팝 솔로곡이 되는 대기록을 이뤘다고 해요
솔로곡으로 미국 차트에서 이런 롱런은 진짜 이례적이지 않나요? 남돌 그룹 출신 편견 깨버린 거 같아요
차트인 유지가 더 어렵다고들 하는데 그걸 500일이라니, 관리가 아니라 음악 힘이네요
그냥 핫한 게 아니라 ‘스테디셀러’ 단계에 들어선 것 같아요
데일리 차트라서 더 놀랍네요. 플레이리스트에 고정으로 꽂혀 있지 않으면 불가능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