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gun45676
I wish I were able to see the movie , Seokjin is really fullfilling his wish of meeting every army in the world
콘서트가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극장에서 다시 시작된다는 표현이 너무 딱이네요.
연말 마지막 날에 이런 선물을 받을 수 있다는 게 팬 입장에서는 정말 특별해요.
고양 팬콘서트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담았다는 말만 들어도 벌써 설레요.
무대 위에서 노래하고 웃고 팬들이랑 눈 마주치던 진의 순간들이 스크린에 그대로 담겼다니요.
그날의 공기랑 온도가 다시 살아나는 느낌일 것 같아요.
특히 다양한 포맷으로 상영된다는 점이 너무 좋게 느껴져요.
4DX나 스크린X로 보면 진짜 공연장에 다시 앉아 있는 기분 들 것 같아요.
사운드랑 현장감까지 신경 쓴 게 느껴져서 더 기대돼요.
런석진이라는 이름 자체가 주는 에너지가 있잖아요.
밝고 따뜻하고 진심 가득한 그 분위기가 영화로 남았다는 게 참 소중해요.
콘서트에 못 갔던 팬들도 이 영화로 충분히 함께한 기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군백기 동안에도 이렇게 계속 팬들 곁에 있어주는 느낌이라 더 고마워요.
무대 위 진의 모습은 언제 봐도 믿고 보는 설렘이에요.
이번 영화도 분명 오래오래 다시 찾게 될 기록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