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접근금지' 요청한 그녀 집앞에서 또 난동..강력처벌좀.. 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이날 오후 용산구 소재 정국의 주거지로 찾아간 브라질 국적의 30대 여성 A씨를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 A씨는 정국의 주거지에서 우편물을 던지는 등 소란을 피운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