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인 1월4일 정국의 집앞에서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입건된 30대 브라질여성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 여성은 이미 두차례나 정국의 집앞에 찾아와 난동을 부려 경찰에 접근금지신청을 한 상황이었다고 하네요 아무리 아티스트를 너무 사랑해도 동의없이 집앞까지 찾아가는 건 팬심이 아니라 스토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