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올해 3월 컴백을 앞둔 방탄소년단을 소개합니다ㅎㅎ

올해 3월 컴백을 앞둔 방탄소년단을 소개합니다ㅎㅎ

 

모르는 사람이 없는 방탄소년단이지만,

따로 막 찾아보지 않으면 정확한 멤버 구성이나 이름까지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ㅎㅎ

그래서 대중들에서 BTS자체는 매우 유명하지만 그 세부적인 부분까지는 덜 알려진 것 같아서

대중에게 소개하는 느낌으로 방탄소년단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ㅎㅎ

 

사실 이들의 이야기는 단순히 아이돌 그룹의 성공기를 넘어선 하나의 거대한 서사시라고 할 수 있어요
 
먼저 일곱 명의 멤버들부터 한 명씩 만나볼까요ㅎㅎ
 
가장 먼저 팀의 중심이자 리더인 알엠입니다 본명은 김남준이고요 영어 실력이 유창해서 해외 활동 때 든든한 대변인 역할을 하죠 하지만 단순히 영어를 잘하는 것을 넘어 그의 가사 속에는 깊은 철학과 삶에 대한 성찰이 담겨 있어요 팀을 하나로 묶는 구심점이자 비트 위의 시인 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맏형이에요 본명은 김석진이고요 스스로 월드와이드 핸섬이라고 부를 만큼 유쾌한 자신감을 가졌지만 그 이면에는 팀의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들기 위한 배려가 깔려 있어요 맑고 단단한 미성은 방탄소년단의 노래에 감성을 더해주는 중요한 요소죠
그리고 슈가 민윤기입니다 대구에서 온 이 청년은 음악에 대한 열정 하나로 여기까지 왔어요 냉철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음악을 사랑하고 멤버들을 아끼는 츤데레 같은 매력이 있죠 그가 만드는 비트와 랩은 현실적이면서도 위로가 되는 힘이 있어요
 
제이홉 정호석은 팀의 안무 팀장이자 희망 그 자체예요 광주 출신의 스트리트 댄서였던 그는 이제 전 세계를 사로잡는 퍼포머가 되었죠 그의 춤선은 정말 독보적이고 긍정적인 에너지는 주변 사람들까지 행복하게 만드는 마법이 있어요
 
지민 박지민은 부산에서 현대무용을 전공했던 친구예요 그래서인지 춤이 정말 우아하고 섬세해요 목소리 또한 굉장히 독특한 고음을 가지고 있어서 방탄소년단 곡의 색깔을 아주 뚜렷하게 만들어주죠 무대 아래에서는 정말 다정하고 귀여운 성격이랍니다
 
김태형은 조각 같은 외모로도 유명하지만 그의 진짜 매력은 깊고 낮은 중저음의 목소리에 있어요 엉뚱하면서도 순수한 영혼을 가진 그는 예술적인 감각이 뛰어나서 사진이나 미술에도 조예가 깊죠 무대 위에서의 표정 연기는 정말 압권이에요
 
막내 정국 전정국은 황금 막내라는 별명이 딱 어울리는 친구예요 노래 춤 운동 그림 영상 편집까지 못 하는 게 없는 만능 재주꾼이죠 어린 나이에 데뷔해서 형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랐지만 이제는 무대를 꽉 채우는 거대한 아티스트로 성장했어요
 
이렇게 7명으로 구성되어있다는걸 알면 멤버 구성은 대충 설명이 될 것 같아요ㅎㅎ
그럼 그들의 스토리를 알아볼게요
 
이 일곱 명이 모여서 처음 시작했을 때는 사실 지금 같은 대성공을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어요ㅎㅎ 중소 기획사였던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서 출발했기에 초기에는 어려움도 참 많았죠 하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이야기를 음악에 담기 시작했어요 십 대들이 겪는 고민과 편견 그리고 억압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고 그것이 학교 삼부작이라는 초기 앨범 시리즈가 되었습니다
 
그 후 화양연화 시리즈를 통해 청춘의 불안함과 아름다움을 노래하며 전 세계 팬들의 공감을 얻기 시작했어요 청춘은 찬란하지만 한편으로는 위태롭다는 메시지는 국경과 언어를 넘어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졌죠 이때부터 방탄소년단의 세계관인 비티에스 유니버스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며 팬들이 음악을 해석하고 즐기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냈어요
 
방탄소년단의 성공 비결 중 하나는 소통이에요 데뷔 전부터 블로그나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일상을 공유했고 아미라는 강력한 팬덤과 함께 성장했죠 아미는 단순한 팬을 넘어 방탄소년단의 메시지를 전파하고 함께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든든한 동반자예요
 
또한 그들은 러브 유어셀프 시리즈를 통해 나 자신을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전파했어요 유엔 총회 연설을 통해 전 세계 젊은이들에게 어떠한 상황에서도 스스로의 목소리를 내라고 격려했죠 이런 진정성 있는 행보는 그들을 단순한 가수가 아닌 시대의 아이콘으로 만들었습니다
 
빌보드 차트 점령이나 그래미 어워드 노미네이트 같은 기록들은 사실 그들이 걸어온 발자취의 결과물일 뿐이에요 중요한 건 그들이 여전히 음악을 통해 위로를 건네고 있다는 점이죠 팬데믹 상황에서 발표한 다이너마이트나 버터 그리고 비 앨범은 전 세계에 희망과 위로를 전달하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개인 활동도 정말 눈부셔요 멤버들 각자가 솔로 앨범을 내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고 있고 패션이나 예술 분야에서도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죠 하지만 그들은 언제나 방탄소년단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 뭉칠 때 가장 빛난다는 것을 잊지 않아요
 
지금은 멤버들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시기이지만 팬들은 그들이 다시 모일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그동안 쌓아온 음악과 영상들이 너무나 방대해서 공백기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죠 그들이 돌아왔을 때 보여줄 제이 막은 또 어떤 감동을 줄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방탄소년단은 우리에게 말해요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무엇보다 나 자신을 가장 소중히 여기라고 말이죠 그들의 노래 가사 하나하나를 곱씹어 보면 삶에 대한 태도가 달라지는 기분이 들기도 해요
긴 시간 동안 일곱 명의 청년이 보여준 열정과 눈물 그리고 웃음은 우리 모두에게 커다란 선물이 되었습니다 그들의 음악 여행은 여전히 진행 중이고 앞으로도 오랫동안 우리 곁에서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어줄 거예요
 
방탄은 오랜 활동기간 만큼 가사와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나 무대 위에서의 재미있는 실수담 같은 것들도 정말 많거든요ㅎㅎ 마음이 울적할 때나 위로가 필요할 때 그들의 음악을 한 번 찾아 들어보시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분명 당신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줄 거예요
 
방탄의 노래의 특징에 대해 좀 더 알려드릴게요ㅎㅎ
 
방탄소년단의 음악 세계는 정말 방대하고 깊어서 노래 한 곡 한 곡이 마치 한 권의 소설 같게 느껴질 때도 있어요
 
가장 먼저 그들의 시작이었던 학교 삼부작 이야기부터 해볼까요 데뷔곡인 노 모어 드림은 당시 십 대들이 부모님의 꿈을 자신의 꿈인 양 착각하며 살아가는 현실에 아주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어요 네 꿈은 뭐니라는 아주 단순하지만 묵직한 가사는 기성세대가 만든 틀에 갇혀 있던 아이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죠 뒤이어 나온 엔오에서는 공부하는 기계가 되어버린 학생들의 삶을 비판하며 행복이란 무엇인지 진지하게 묻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상남자라는 곡을 통해 풋풋하면서도 거친 소년의 사랑 고백을 보여주며 십 대들의 감성을 완벽하게 대변했답니다
 
하지만 방탄소년단의 음악이 진짜 꽃을 피우기 시작한 건 화양연화 시리즈부터라고 생각해요 이 시기부터 그들은 사회 비판을 넘어 청춘의 이면을 들여다보기 시작했거든요 아이 니드 유라는 곡은 서정적이면서도 격정적인 멜로디로 청춘의 위태로움과 사랑에 대한 갈구을 노래했어요 이 노래를 시작으로 방탄소년단만의 서사가 아주 짙어지기 시작했죠 런에서는 넘어져도 괜찮으니 다시 달리자는 희망을 노래했고 쩔어에서는 남들이 놀 때 밤새 연습하며 흘린 땀방울의 가치를 증명했어요
 
그중에서도 불타오르네는 정말 빼놓을 수 없는 곡이죠ㅎㅎ 방탄의 새로운 노래가 많이 나왔지만 이때가 뭔가 시작점으로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모든 걸 다 태워버릴 듯한 에너지와 함께 싹 다 불태워라라는 가사는 억압받던 감정을 해소해 주는 폭발력이 있었어요 반면 세이브 미는 구원을 요청하는 간절한 가사와 세련된 비트가 어우러져 방탄소년단의 음악적 스펙트럼이 얼마나 넓은지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음악 역사에서 정점을 찍기 시작한 피 땀 눈물이 등장해요 헤르만 헤세의 소설 데미안에서 영감을 받은 이 곡은 유혹에 빠진 소년들의 갈등과 성장을 아주 감각적이고 예술적으로 표현했어요 뮤직비디오 곳곳에 숨겨진 상징들과 고전 예술의 차용은 팬들이 음악을 단순히 듣는 것을 넘어 공부하고 해석하게 만드는 문화를 만들었죠
 
방탄소년단의 음악이 전 세계를 하나로 묶은 가장 큰 힘은 역시 봄날이라는 노래가 아닐까 싶어요 그리움과 기다림 그리고 언젠가는 꼭 만나게 될 것이라는 희망을 담은 이 노래는 한국적인 정서인 한과 그리움을 현대적으로 아주 잘 풀어냈어요 추운 겨울을 지나 따뜻한 봄이 올 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 메시지는 힘든 시간을 보내는 모든 이들에게 종교를 초월한 위로가 되었죠 이 곡은 발매된 지 수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차트 상위권에 머물며 많은 이들의 인생곡으로 사랑받고 있어요
 
그다음으로 이어지는 러브 유어셀프 시리즈는 음악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정점에 달한 시기예요 디앤에이는 운명적인 사랑을 우주적 스케일로 노래하며 화려함을 보여주었지만 뒤이어 나온 페이크 러브는 가면을 쓴 거짓된 사랑의 아픔과 허무함을 아주 처절하게 그려냈죠 나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랑은 결국 가짜라는 깨달음은 아이돌 음악으로서는 굉장히 철학적인 접근이었어요
 
이 메시지의 결말은 아이돌이라는 곡과 앤서 러브 마이셀프라는 곡에서 완성됩니다 남들이 나를 뭐라고 부르든 나는 나일 뿐이고 수많은 나 중에서 어제의 실수한 나도 부족한 나도 모두 나 자신임을 인정하고 사랑하겠다는 고백은 전 세계 팬들에게 나를 사랑할 용기를 주었어요 앤서 러브 마이셀프의 가사 중에서 어쩌면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게 나 자신을 사랑하는 일이야라는 대목은 저도 들을 때마다 가슴이 뭉클해지곤 해요
 
방탄소년단은 사회적인 메시지도 놓치지 않았어요 뱁새라는 곡에서는 기성세대가 청춘에게 강요하는 노력을 풍자하며 금수저 흙수저 논란 속에서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울분을 대변했고요 고민보다 고라는 곡에서는 욜로 문화를 언급하며 오늘만 사는 것처럼 소비할 수밖에 없는 불안한 미래에 대해 이야기했죠 팔도강산 같은 곡에서는 각자의 고향 사투리로 랩을 하며 편견을 깨는 유쾌함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해외 팬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았던 다이너마이트와 버터 이야기도 빠질 수 없겠네요 팬데믹이라는 전 지구적인 위기 상황에서 그들은 무거운 메시지 대신 경쾌하고 밝은 에너지를 선택했어요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쉬운 가사와 신나는 리듬은 지친 사람들의 일상에 빛이 되어주었죠 이 곡들을 통해 빌보드 핫 백 일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팝스타로 우뚝 서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화려한 성공 뒤에도 여전히 내면의 고민을 멈추지 않았어요 블랙 스완이라는 노래를 통해 예술가로서 음악에 대한 열정을 잃어버리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고백했고 온에서는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의 무게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죠 특히 온의 퍼포먼스는 방탄소년단이 왜 최고의 무대 장인인지를 전 세계에 증명해 보였습니다
 
최근의 곡인 옛 투 컴은 지금까지의 성과를 되돌아보며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는 희망찬 약속을 담고 있어요 이는 단순히 한 그룹의 활동을 넘어 그들이 앞으로 보여줄 더 깊은 음악 세계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켰죠
 
멤버 개개인의 솔로 곡들도 정말 대단해요 알엠의 모노나 인디고 앨범은 한 편의 시집 같고 슈가의 어거스트 디 명의로 발표한 곡들은 날 것 그대로의 치열한 고민이 담겨 있어요 제이홉의 잭 인 더 박스는 고정관념을 깨는 파격적인 시도를 보여주었고 진의 디 애스트로넛은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사랑이 듬뿍 담겨 있죠 지민의 페이스 앨범은 내면의 목소리에 집중한 감각적인 곡들로 가득하고 뷔의 레이오버는 그의 부드러운 중저음과 재즈풍의 감성이 완벽하게 어우러졌어요 마지막으로 정국의 골든 앨범은 팝 아티스트로서의 천재적인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전 세계 차트를 휩쓸었죠
 
이렇게 방탄소년단의 노래들은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하나의 큰 줄기를 가지고 성장해 왔어요 억압에 저항하던 소년들이 방황을 거쳐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이제는 세상에 희망을 전하는 어엿한 어른이 된 것이죠 이들의 노래를 순서대로 쭉 듣다 보면 마치 한 사람의 성장 과정을 함께 지켜보는 것 같은 경이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그들의 노래 가사에는 항상 상징과 은유가 가득해요 고래라는 노래인 화잇 피프티 투는 세계에서 가장 외로운 주파수를 가진 고래에 빗대어 소통하고 싶어 하는 청춘의 외로움을 노래했고 바다라는 곡에서는 희망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시련이 있다는 메시지로 현실적인 위로를 건넸어요 이런 깊이 있는 가사들이 바로 언어가 달라도 전 세계 아미들이 그들의 노래에 열광하는 이유일 거예요
 
방탄소년단의 음악은 단순히 귀로 듣는 즐거움을 넘어 우리 삶을 지탱해 주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 대중적으로 인기도 있는 것 같구요 ㅎㅎ
저도 이렇게 정리하면서 방탄의 인기가 그냥 우연히 아니라 정해진 운명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의 이들의 성장과정을 더 즐거운 마음으로 덕질할 것 같아요
 
올해 3월 컴백을 앞둔 방탄소년단을 소개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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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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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Zonkey422
    방탄은 스토리가 정말 성공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팬의 입장에 이 성장이 앞으로를 더 기대하게 만들고 응원하게 되는 바탕이 된다고 봅니다 화양연화때는 잘 몰랐는데 이때의 스토리도 더 알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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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Otter382
      정말 공감합니다
      방탄소년단의 성장 스토리는 팬들에게 큰 울림을 주고 앞으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화양연화 때부터 이어져 온 깊이 있는 스토리들을 저도 다시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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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파쿵야
    해외팬들 궁금해요 뭘 내도 좋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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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는 거위
    정성스런 글을 써주셨네요
    BTS에 대해 좀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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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jk941
    3월 너무 기대됩니다 완전체 컴백을 전세계가 모두 집중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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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ny99lim
    오랜 시간 기다린 만큼 이번 컴백이 더욱 특별하고 큰 감동을 줄 것 같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무대와 이야기를 기대하며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