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onkey422
붉은 말의 해 너무 좋은 말씀이네요 ㅎㅎ 저도 힐링 될 것 같아요 꼭 가사랑 같이 들을게요
너가 내 빛이야
네가 있으면 두려움도 없어
너무 달달한 가사라 좋아합니다ㅎㅎ
특히 뭔가 우울하고 울적할 때 이 노래를 들으면서
나는 누구의 빛인가
또 누가 나의 빛인가
그래서 우리는 서로에게 얼마나 의지가 되고 빛이 나는 존재일까를 생각합니다
사실 요새
사회가 많이 각박해 지면서
가치가 돈 같은 걸로 많이 치중되는 것 같아요
물질이나 이런 부분이요
이럴때 이런 가사를 들으면서 공감하는 것이
사람으로 감정을 느끼면서 살아가는 중요한 일부분인 것 같아요
이번에 새로 나올 방탄의 앨범에는
이런 힐링되는 노래가 많았으면 좋겠네요 ㅎㅎ
2026년 붉은 말의 해 모두 행복한 일만 많으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