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뷔님 생일을 맞아 영국 패션 에디터님이 서울에 오셔서 뷔님을 '대한민국의 얼굴'이자 '포스터보이'로 꼽으셨대요. 서울 곳곳이 뷔님 생일 축하로 가득했던 모습도 담아주셨다니, 정말 뿌듯하네요. 글로벌 영향력으로 한국 위상을 높이는 뷔님! 너무 멋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