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Bison414
무대에서 힘 조절이 정말 좋아졌어요 보기 편해서 더 몰입됐어요
아이하트라디오 어워드 노미네이트 소식 보자마자 괜히 마음이 벅차올랐어요.
단체 이름만 들어도 자랑스러운데 멤버들 솔로까지 이렇게 강하게 존재감 보여주는 게 대단해요.
진이랑 제이홉이 나란히 올해의 K팝 아티스트 후보에 오른 것도 너무 의미 있는 것 같아요.
각자 다른 색으로 활동하면서도 방탄소년단이라는 이름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느낌이에요.
제이홉은 진짜 이번에 후보 리스트만 봐도 감탄 나와요.
노래 하나하나가 글로벌에서 제대로 반응했다는 증거라서 더 뿌듯해요.
Killin’ It Girl로 빌보드 핫100 기록까지 세운 것도 다시 생각하면 진짜 멋있어요.
퍼포먼스도 음악도 제이홉만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게 느껴져요.
진의 Echo도 빌보드200 3위라니 말이 필요 없어요.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이 팬으로서 괜히 눈물 나게 만들어요.
군백기 이야기 나올 때마다 걱정했던 시간들이 무색해질 정도예요.
어디에 있든 방탄소년단은 계속 기록을 쓰고 있다는 걸 다시 한번 보여준 것 같아요.
이래서 방탄소년단 팬이라는 게 늘 자랑스러워요.
앞으로 남은 결과도 물론 기대되지만 노미네이트 자체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박수 보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