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Koala669
웃는 모습이 분위기를 확 살려요 팀에도 좋은 영향 주는 것 같아요
솔직히 요즘 방탄소년단 행보 보면 진짜 감탄만 나오네요
각자 솔로 활동을 이렇게 탄탄하게 하면서도 팀 이름값을 계속 키우는 게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진 솔로 앨범 들으면서 느낀 건 방탄소년단이라는 이름이 장르를 가리지 않는다는 거였어요
밴드 사운드도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구나 싶어서 새삼 놀랐고요
빌보드 성적도 그렇고 해외 반응도 너무 좋아서 괜히 뿌듯해지더라고요
팬콘서트 투어 소식 들을 때마다 체급이 여전히 크다는 게 실감났어요
돔 공연 매진에 미국 대형 공연장 기록까지
솔로로 이 정도면 완전체는 대체 얼마나 대단할까 싶었어요
제이홉도 진짜 말이 필요 없더라고요
음원도 퍼포먼스도 본인 색깔이 너무 확실해서 무대 하나하나가 선물 같았어요
월드투어 규모 보면서 방탄소년단 퍼포먼스가 왜 월드클래스인지 다시 느꼈고요
이렇게 각자 자리에서 다 잘해주니까 3월 완전체 복귀가 더 기다려지는 것 같아요
공백기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계속 성장해온 팀이라
이번 정규 앨범은 또 어떤 기록을 써 내려갈지 벌써부터 설레네요
진짜 오래 기다린 만큼 제대로 폭발할 것 같아서 기대감이 계속 올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