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Panda40
그래서 매진이 됐다지요. 파급력 대단한 뷔님입니다
지난 크리스마스 때 태형이가 택시를 탔는데 기사님께서 깜짝선물이라며 크리스마스 선물로 초콜릿을 주셨대요!!!
태형이가 그게 너무 좋았나봐요 새벽이었는데 딱 그거 자랑하고 바로 껐대요ㅋㅋㅋㅋㅋㅋ
다시 생각해도 너무 웃기고 귀엽지 않나요?
기사님께서는 방탄소년단의 뷔인줄도 모르고 주신 것 같아요
아마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탄 손님들께 다 나눠드린 것 같아요
택시기사님의 따뜻한 마음이 태형이한테도 전해지고 그걸 들은 팬들한테도 훈훈하게 전해진 것 같아요
터키 초콜릿이라면서 초콜릿 보여주는 태형이도 너무 귀여웠어요
따뜻함을 나눠주신 기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오랜만에 들은 훈훈한 일화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