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새벽에 택시기사님께 초콜릿 받은거 자랑하려고 라방 킨 뷔

새벽에 택시기사님께 초콜릿 받은거 자랑하려고 라방 킨 뷔

지난 크리스마스 때 태형이가 택시를 탔는데 기사님께서 깜짝선물이라며 크리스마스 선물로 초콜릿을 주셨대요!!!

태형이가 그게 너무 좋았나봐요 새벽이었는데 딱 그거 자랑하고 바로 껐대요ㅋㅋㅋㅋㅋㅋ

다시 생각해도 너무 웃기고 귀엽지 않나요?

기사님께서는 방탄소년단의 뷔인줄도 모르고 주신 것 같아요

아마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탄 손님들께 다 나눠드린 것 같아요

택시기사님의 따뜻한 마음이 태형이한테도 전해지고 그걸 들은 팬들한테도 훈훈하게 전해진 것 같아요

터키 초콜릿이라면서 초콜릿 보여주는 태형이도 너무 귀여웠어요

따뜻함을 나눠주신 기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오랜만에 들은 훈훈한 일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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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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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Panda40
    그래서 매진이 됐다지요. 파급력 대단한 뷔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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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Salamander305
    택시기사님한테 초콜릿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ㅋㅋ
    자랑하는 뷔님도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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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Hamster271
    이런 에피소드가 뷔를 더 사랑하게 만들어요. 팬들과의 소통이 정말 자연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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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e561
    진짜 귀여운 자랑이네요 매진까지 됐대요 역시 파급력 엄청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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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Lion86
    자랑하고 바로 껐다기 귀엽네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훈훈한 일화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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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Iguana402
    이런 소소한 에피소드가 너무 귀여워요. 팬들과 공유해줘서 더 정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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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kYak754
    정말 훈훈한 이야기네요! 택시기사님의 따뜻한마음에 태형이도, 팬들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이런 소소한 일화들이 팬들에게는 큰 행복이고 위로가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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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X-ray Tetra157
    사소한거에 감동 받을때가 있죠 너무 훈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