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GQ 코리아 2월호 커버 비주얼 실화인가요? 뷔의 독보적인 분위기가 모든 컨셉을 찰떡같이 소화해서 정말 감탄만 나와요. 특히 강렬한 눈빛과 세련된 액세서리 스타일링이 화보 장인이라는 말을 다시금 증명하네요. 벌써부터 잡지 품절 대란이 예상될 만큼 소장 가치 100%인 것 같아요. 역시 김태형이라는 이름만으로도 기대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