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 무방비하면서도 반항적인 표정, 이게 바로 태형만 할 수 있는 무드지요 그림자 활용한 샷들 완전 예술, 사진집 꼭 내줬으면해요 섀도우 강하게 들어간 컷에서 눈빛 너무 깊어서 한참 확대해서 봤네요 섬세한 아름다움이랑 강렬한 에너지가 동시에 느껴지는 게 그냥 사람 한 명이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