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이 사진을 주웠는데 뭔가 최근 사진은 아닌거 같죠? 확실히 이때가 선이 더 동그랗고 부드러운게 소년미가 느껴져요 이때의 뷔는 또 이런 매력이 있구나 싶고.... 새로운 느낌이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