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 단추 몇 개만 풀렸을 뿐인데 이건 그냥 패션 화보다, 노출 화보가 아니죠 옷이 태형이 입어서 더 예뻐 보이는 전형적인 케이스같아요 포즈가 하나하나 너무 자연스러워서 ‘화보 찍는 게 아니라 원래 저 사람 삶’ 같은 느낌이네요 정적인 컷인데도 움직임이 상상되는 게 진짜 프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