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은 몽환적이고 한 장은 치명적이고 또 한 장은 소년미네요 버릴 사진이 없어요
그냥 잘생긴 사람 사진이 아니라 콘셉트가 있는 아트워크 보는 기분이에요
빛·그림자·색감으로 스토리 만드는 화보라 몇 번을 다시 보게되네요
외로움, 고독, 여유, 반항 다 들어있는 표정이라 페이지 넘길 때마다 해석하게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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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은 몽환적이고 한 장은 치명적이고 또 한 장은 소년미네요 버릴 사진이 없어요
그냥 잘생긴 사람 사진이 아니라 콘셉트가 있는 아트워크 보는 기분이에요
빛·그림자·색감으로 스토리 만드는 화보라 몇 번을 다시 보게되네요
외로움, 고독, 여유, 반항 다 들어있는 표정이라 페이지 넘길 때마다 해석하게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