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 코리아 2월호 화보를 찍은 뷔님입니다 편안한 모습인데도 바라보는 저의 입장은 전혀 안 편안해요 가슴이 두근두근해서 진정이 안되네요 분위기가 정말 좋아요 드라이기를 통해 흩날리는 머리칼도 완전 멋있어요 역시 뷔님은 넘치는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