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BBC까지 주목한 방탄소년단 컴백 투어라니 실감이 나요

BBC까지 주목한 방탄소년단 컴백 투어라니 실감이 나요

 

방탄소년단 컴백 투어로 1조 넘는 수익이 예상된다는 말이 숫자보다 무게감으로 다가왔어요.

BBC에서 직접 전망했다는 점도 괜히 더 믿음이 갔어요.
전 세계 79회 공연이라는 규모를 다시 보니까 이게 진짜 월드투어구나 싶었어요.

이전 투어 기록의 네 배라는 설명을 보고는 새삼 방탄의 위치가 느껴졌어요.
단순히 인기 많은 그룹이 아니라 하나의 산업처럼 움직이는 팀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2019년 이후 해외 공연이 거의 없었다는 부분에서는 팬 마음이 딱 짚인 느낌이었어요.
기다린 시간이 길었던 만큼 이번 투어에 쏟아질 에너지가 얼마나 클지 상상이 됐어요.

회사 실적 얘기까지 나오는 걸 보면서요.
방탄소년단이라는 이름이 가진 영향력이 어디까지인지 다시 실감했어요.

그래도 숫자보다 더 크게 느껴지는 건 완전체로 돌아온다는 사실이에요.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서 다시 무대를 볼 수 있다는 게 제일 벅찼어요.

이런 기사를 해외에서 읽고 있다는 게 괜히 자랑스러웠어요.
방탄소년단이 다시 한 번 전 세계를 움직일 준비를 끝낸 느낌이었어요.

이제 진짜 시작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 설레요.
이번 투어가 어떤 순간들로 채워질지 팬으로서 끝까지 함께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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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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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X-ray Tetra578
    비주얼이 정갈해서 화면이 깔끔해 보여요
    기본이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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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sQuetzal8
    얼굴에서 책임감 있는 이미지가 느껴져요
    믿고 맡길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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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sBison414
    잘생김에 여유가 느껴져요
    억지 멋이 아니라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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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lSquirrel586
    컴백투어 너무 기대됩니다
    빨리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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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조리
    방탄 컴백이 BBC까지 주목하고 있군요 ㅎㅎ
    역시 전세계가 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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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숫자보다 '완전체'라는 말이 주는 울림이 훨씬 크네요.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서 일곱 명의 무대를 다시 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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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Gazelle488
    그들이 아무 간식거리 찾아 떠나는 사람들이고요 그것보다는 팬들이 얼마나 만족하느냐가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