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빵순
GQ KOREA 2월호 커버 너무이뻐요! 뷔의 얼굴은 매 순간이 레전드예요.
GQ KOREA 2월호 커버 속 뷔는 그야말로 예술 그 자체예요.
어두운 헤어와 미묘한 표정, 팬서 모양의 반지가 어우러져 고급스럽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손끝 하나까지 감각적인 디테일이 살아 있고, 눈빛엔 깊은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보는 순간 숨이 멎고, 팬심은 폭발!
이런 화보를 남길 수 있는 건 오직 뷔뿐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매 순간이 레전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