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뷔의 두 번째 포토북 'TYPE 非' 발간 소식 들으셨죠? 뷔가 직접 기획하고 촬영까지 참여했다니 정말 기대돼요. 오늘부터 서울에서 전시도 열리고 미공개 사진까지 있다니, 얼른 보러 가야겠네요! 우리 뷔 정말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