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와 정이 남달랐나봐요 말썽꾸러기 같은 모습이네요! 잘때 팬을 들고자서 일어나면 할머니와 자기 얼굴에 펜으로 낙서가 있기도 했다는 에피도 말해주네요 이렇게 할머니와 좋은 추억이 있는 것은 너무 복인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처럼 다정하고 멋진 성격으로 잘 큰 것 같아요 사랑스러운 어린 시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