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전에도 얘기한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저는 이 노래 제목이 좋아요ㅎㅎ

전에도 얘기한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저는 이 노래 제목이 좋아요ㅎㅎ

 

널 알게 된 이후 ya 내 삶은 온통 너 ya 사소한 게 사소하지 않게 만들어버린 너라는 별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게 특별하지 너의 관심사 걸음걸이 말투와 사소한 작은 습관들까지 다 말하지 너무 작던 내가 영웅이 된 거라고 (Oh nah) 난 말하지 운명 따윈 처음부터 내 게 아니었다고 (Oh nah) 세계의 평화 (No way) 거대한 질서 (No way) 그저 널 지킬 거야 난 (Boy with luv)

 

저는 이노래의 제목이 참 좋아요

작은것들을위한시

 

아이돌의 노래의 제목 같지 않은 이런 멋들어진 제목이 또 있을까요

 

이노래의 특징은 키치한 사운드를 표방하는 펑크 팝(Funk Pop) 장르의 곡으로, 그동안 방탄소년단이 보여주었던 음악 스타일보다 좀 더 편안하고 듣기 쉬운 멜로디로 구성되었다는 점이에요 

 

미국 빌보드의 메인 싱글 차트인 ‘HOT 100’ 1위를 기록한 세계적인 가수 ‘할시(Halsey)’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을 다채롭게 만들어주어서 더 매력적이죠

 

이 곡은 ‘너에 대한 관심과 사랑, 작고 소박한 사랑의 즐거움’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어린 시절의 치기 어린 사랑에서 벗어나 너의 사소한 일상과 행복을 알아가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고, 그것을 지키는 것이 진짜 사랑이며 진짜 힘이라고 이야기하는 멋진 주제에요 ㅎㅎ

 

무엇보다 지민의 최애곡이라고도 한다는데요 ㅎㅎ

그래서 더 정이 가는 것 같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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