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기운안날때 저는 이노래가 생각나더라구요ㅎㅎ
노래의 좋음과 별개로
정말 지금의 비티에스를 있게한 너무나 히트한 곡이죠
노래는 너무 유명하니 이 노래와 관련된 일화를 하나 알려드릴게요ㅎㅎ
2024년 영화 슈퍼배드 4에 삽입되었다고 하는데 알고계셨나요?
극중에서 루시 와일드가 메이 플라워란 도시에서 헤어 디자이너로 가장하여 살아가게 되는데 출근 첫날 헤어샵에서 다루기 힘든 진상 손님을 배정받아 머리를 해주는 장면에서 흘러나오고 이 진상 손님 자체가 다이너마이트처럼 뭔가 언제 터질지 모를 위험성이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뭔가 팡팡 터지는 장면이 뒤이어 나올 것이라는 선곡이라 너무 잘 어울렸어요
특히 아미들을 생각했는지 극중에 나오는 펠로니우스 그루가 이사온 메이 플라워 시의 옆집 딸인 중학생 또래의 여학생 포피 프레스콧의 휴대폰 케이스엔 대놓고 BTS 로고가 박혀있죠
글로벌한 애니에 이렇게 등장했다는게 이 곡의 유명세를 설명해주는 일화가 아닌가 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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