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bie5074
I love them 🥰🥰
잠시,
너무 빠른 건 조금 위험해 너무 느린 건 조금 지루해 너무 빠르지도 않게 또는 느리지도 않게 우리의 속도에 맞춰 가보자고 이건 꽤나 긴 즐거운 롤러코스터
이 노래는 영어가 거의 없고 한글이 많은 노래에요
아침 들풀처럼 일어나 거울처럼 난 너를 확인 눈꼽 대신 너만 묻었다 잔뜩 또 무겁다 멍 많은 무르팍이 거릴 거닐며 생각해 이 별이 허락해 주는 우리의 거리
가사가 되게 일상적이면서도 운율있게 다가와요
잠시,
사람에게 힐링을 주는 순간은 무엇일까요
잠시 쉬는 그 순간에도 특별하게 느껴지는 누군가일까요
방탄노래를 듣는 그 잠시, 그 순간을 특별하게 만드는 노래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