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bie5074
Cuz we don't need permission to dance ~~
Ay 누군 일들이 싫대 Ay 누군 쉬고만 싶대 Ay 그들의 고통과 피폐 Ay 모두 내게 몰아칠 때 Ay 어떡하긴 뭐 어떡해 uh 답은 하나밖에 없기에 uh 그냥 믿고 달려보자고 So what? 내 맘대로 되는 건 없고 숨을 곳은 뭐 더더욱 없어 이미 주사윈 던져진 지 오래 꾸물대단 휩쓸려가겠지 oh bae 고민들의 9할은 니가 만들어 낸 상상의 늪 고민보다 Go Go 쫄지마렴 cheer up 소리쳐봐 So what what
이 노래를 들으면 답답함이 해소되는 느낌이에요ㅎㅎ
그래서 그런지 라이브로 듣는게 더 좋아요
음원도 좋지만 라이브로 들을 때 더 그런 감정이 잘 전달되어서
같이 방방뛰고 싶어지거든요ㅎㅎ
특히 쫄지마렴 cheer up 소리쳐봐 So what what
이 부분은 같이 소리치고 싶어져요 ㅎㅎ
난 신경 쓰지 않을래 너도 그럼 어때
현대인에게 너무 필요한 말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