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라디오스타에 이금희님 나오셨던데 뷔님 이야기에 엄청 몰입하게 됐네요. 이상형이 뷔님이고 빚 100억까지 갚아준다고 하셨대요. 땅끝마을 해남이라도 데리러 가겠다는 말에 완전 공감했어요. 우리 뷔님 팬심은 정말 세대를 초월하는 것 같아요. 역시 우리 뷔님 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