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님이 19일 포토북 'TYPE 非'를 발간했어요.
2024년에 선보인 이후 두 번째 작품이에요.
전작이 꾸미없는 자연스러운 일상이었다면,
이번엔 형식과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비고정성을 포착했다고 합니다.
정말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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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님이 19일 포토북 'TYPE 非'를 발간했어요.
2024년에 선보인 이후 두 번째 작품이에요.
전작이 꾸미없는 자연스러운 일상이었다면,
이번엔 형식과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비고정성을 포착했다고 합니다.
정말 멋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