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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y nice!
파자마 입고 식물 보는 태형이 너무 편안해 보여서 마음이 녹았어요.
“식린”이라고 쓴 것도 너무 귀엽고요.
본인은 바쁘다는데 보는 사람은 힐링 제대로 했어요.
앨범 준비하면서 식물까지 키우는 거면
도대체 하루가 얼마나 꽉 차 있는 거예요.
그래도 이렇게 근황 알려줘서 너무 고마웠어요.
잘 지낸다고 먼저 말해주는 것도 감동이었어요.
화분 하나하나 살펴보는 모습이
괜히 더 다정해 보여서 심장 아팠어요.
집 분위기도 너무 따뜻하고 정갈해서
태형이 감성 그대로 느껴졌어요.
이사했나 싶은 느낌도 들고
괜히 혼자 이것저것 상상하게 됐어요.
바쁜 와중에도 팬 생각해서 스토리 올려주는 거
진짜 매번 고마워요.
“찍은 게 없지만” 이러면서 올려준 게 이 정도면
평소엔 얼마나 더 멋있다는 거예요.
앨범 준비 중이라니까 또 기대되고 설레고요.
태형이 음악은 늘 믿고 기다리게 돼요.
식물도 잘 키우고
앨범도 잘 준비해서 돌아와줘요.
아미는 여기서 조용히 응원하면서 기다릴게요.
오늘도 태형이 덕분에 기분 좋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