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부러스
광화문 광장 스케일이라니 역시 방탄답게 클래스가 다르네요. 호텔 전광판까지 활용하는 센스는 진짜 소름 돋는 포인트예요!
한마디로 말하면 상징성과 센스가 동시에 터진 선택이었다고 느껴요.
광화문이라는 공간 자체가 한국의 역사·정체성을 상징하는 곳이잖아요. 거기에 공연장 밖의 ‘도시’까지 무대로 끌어들여서, 인근 호텔 전광판을 활용한 건 BTS답게 스케일도 크고 메시지도 분명하네요
“이 공연은 지금 이 도시에 있는 모두의 것”이라는 선언처럼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