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뷔가 서울에서 열린 사진전 V TYPE 非 : ON-SITE IN SEOUL에 직접 나타났다는 소식, 정말 설레지 않나요?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시 현장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은 그 자체로 특별한 선물이었어요.
메시지 보드 앞에서 팬들이 남긴 글을 하나하나 읽으며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 그리고 자신의 작품 앞에서 쑥스러운 듯 구석에 서 있는 뒷모습까지… 뷔만의 감성과 따뜻함이 그대로 묻어나는 장면이었습니다. 팬들의 마음을 직접 확인하고, 그 순간을 함께 나누려는 그의 진심이 느껴져서 더 큰 울림을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