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식집사가 된 뷔,너무너무 잘어울려요

식집사가 된 뷔를 보면 괜히 마음이 편안해져요. 화려한 무대 위의 모습과 달리, 식물 하나하나 돌보는 모습에서는 뷔 특유의 느긋함과 섬세함이 더 잘 드러나는 것 같아요. 

 

식물과 대화하듯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상상돼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기만의 호흡과 균형을 잘 지켜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아요. 

그래서인지 “아, 진짜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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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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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cVulture969
    식짖사가되셨군요 섬세해야할텐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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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Hamster271
    자연이랑 함께 있는 모습이 정말 편안해 보여요. 일상 속 취향까지 매력 포인트가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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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Xerus262
    식집사가 되었네요 왠지 너무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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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Zebra658
    정말 공감합니다. 무대 위의 모습과는 또 다른 님의 다정하고 섬세한 면모를 식물 돌보는 모습에서 느낄 수 있어서 저도 마음이 편안해져요.
    
    바쁜 와중에도 자신만의 속도로 식물과 교감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고, 뷔님에게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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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Pangolin706
    맞아요, 뷔님이 식집사 모습은 정말 보기 좋아요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여유롭고 다정한 매력이 느껴져서 팬들도 덩달아 힐링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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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Iguana402
    차분한 일상이 뷔랑 잘 어울려요. 힐링 그 자체라 보는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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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식물을 돌보는 따뜻한 마음씨가 태형님과 참 잘 어울려요. 뷔 집사와 함께 자라는 식물들은 매일이 행복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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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bin05
    식집사 되었군요 잘어울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