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myungmi29
와우 전석 매진이라니 대단합니다 여전히 인기가 넘사벽입니다
이게 바로 이슈고, 이게 바로 소식이고, 결국엔 레전드라는 말밖에 안 나옵니다. 방탄소년단의 새 월드투어 ‘아리랑’ 북미·유럽 공연이 무려 41회 전석 매진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팬 입장에서는 놀랍다기보다 “역시 방탄소년단”이라는 말이 먼저 나왔습니다.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스타디움급 공연장이 빠르게 채워졌다는 기사 문장을 읽으면서, 이 팀이 지금 어떤 위치에 서 있는지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북미와 유럽 각지에서 추가 공연이 확정됐다는 점은 방탄소년단이 단순히 인기가 많은 그룹을 넘어, 현지 대중문화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다는 증거처럼 느껴집니다. 한국 가수 최초로 여러 대형 스타디움에서 단독 공연을 연다는 소식은 팬으로서 가슴이 벅차오를 수밖에 없고, 그 한 줄 한 줄이 K팝 역사에 남을 기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순간을 실시간으로 지켜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참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4월 고양에서 시작해 전 세계 34개 도시, 82회 공연이라는 숫자 역시 말이 필요 없는 레전드입니다. 여기에 정규 5집 ‘아리랑’까지 함께 공개된다는 점에서, 이번 투어는 단순한 콘서트가 아니라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집대성한 하나의 역사로 남을 것 같습니다. 팬으로서 이 모든 이슈와 소식을 함께 숨 쉬듯 따라갈 수 있어 감사하고, 방탄소년단이 만들어가는 레전드의 한 페이지를 계속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