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예전에 페이크 러브 같은 무대도 보고싶어요

그리워질 때가 있어요 뭔가 다이너마이트같은 느낌이 확실히 기분 좋고 느낌도 좋지만

fake love같은 무대는 뭔가 철학적에 예술적이면서 대중성도 잡은 무대라고 해야할까요

무대 퍼포들이 엄청 맛깔나면서 홀리는 느낌도 있었죠 이제 다들 제대하고 곧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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