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뷔X빙 크로스비 화이트크리스마스 협업 비하인드

뷔X빙 크로스비 화이트크리스마스 협업 비하인드

 

실제로, 뷔는 좋아하는 뮤지션으로 빙 크로스비를 꼽았다. 그가 부른 '잇츠 빈 어 롱, 롱 타임'(It's Been a Long, Long Time) 등을 커버했다. 빙 크로스비 소속사 프라이머리 웨이브는 "뷔가 '화이트 크리스마스'(White Christmas) 듀엣을 함께할 완벽 아티스트라 생각했다"고 밝혔다.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고른 이유에 대해선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캐럴"이라며 "뷔와 함께할 곡으로 선정하는 게 당연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곡은 지난 1942년 발표 후 마이클 부블리, 테일러 스위프트 등 팝스타들이 커버했다. 단, 듀엣 음원으로 재탄생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전략적 파트너십을 넘어섰다고 평가했다. 프라이머리 웨이브는 "뷔의 애정과 듀엣곡에 대한 열정이 정말 특별하게 만들었다"고 만족해했다. 이어 "두 사람의 목소리가 아름답게 어울릴 것"이라면서 "뷔의 진심이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거라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뷔는 오는 6일 오후 2시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발매한다.

 

 

협업 비하인드 보니 더 궁금해지네요 내일 발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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